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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중국시장이 '한국병원의 무덤'?…진출 전략부터 제대로 짜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2-16 20:15
조회
84
“중국은 여전히 도시화하지 않은 지역이 많고 의료 인프라도 부족합니다. 중국에 뛰어난 병원이 드물어 국내 의료 서비스와 시스템을 수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사업 계획을 면밀히 분석하고 전략을 제대로 세워 제대로 진출해야 합니다.”

윤성민 아라메디컬그룹 대표(사진)는 2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중국 의료시장은 한국과 다르다”며 “두 나라 제도의 차이를 확실히 인식하고 진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 대표는 국내 의료기관의 개원 및 중국 진출 컨설팅 등을 맡고 있다. 중국 의료시장 사정에 밝아 보건산업진흥원 등에서도 시장 분석 강의를 요청할 정도다.

2009년 정부가 외국인 환자 유치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 뒤 한국 의료기관의 해외사업은 확대되고 있다. 초창기 외국인 환자 유치사업에 뛰어든 의료기관들은 아픈 환자를 한국으로 데려오는 것에 한계를 느꼈다. 환율 국제정세 등에 따라 환자 숫자가 민감하게 바뀌었기 때문이다. 환자를 한국 병원과 이어주는 브로커 등에 의존해야 한다는 것도 부담이었다. 이 때문에 상당수 병원이 해외에 직접 진출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바꿨다. 일부 병원은 위탁운영 계약도 체결했다. 서울대병원, 우리들병원 등이 아랍에미리트(UAE)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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